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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2018년 7월 10일 화요일. 휴면다큐 사람이 좋다 mbc에서 하는 오늘 프로그램에 신성우가 나왔다. 신성우 하면 예전 최고의 인기를 구사하던 락커. 대표곡으로는 서시가 생각난다. 노래방에서 어찌나 많이 불렀는지. 그 노래를 부를때면 온갖 폼과 분위기는 다 잡고 불렀던 것 같다. 신성우 가 처음 나왔을때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이국적인 모습으로 잘생겼을 뿐만 아니라, 노래까지 너무 잘해서 정말 대단한 인기였다. 


오늘은 신성우가 결혼을 하고 아이가 있더라. 갓난아기. 어찌나 이쁘던지. 신성우가 나이가 올해로 52살이 되는 것 같다. 삼총사 뮤지컬 하는 도중 신성우 생일 파티를 해 주는 장면이 나오는데, 초를 52개 꼽았다고 한다. 그래서 아마도 52살인것 같고, 그럼 태어난 년도는 1967년이 될 듯. 싶다. 아 하고 싶었던 얘기는 나이가 아닌데 ㅎㅎ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한창 열심히 바쁘게 사는 모습을 보니, 너무나 멋있더라. 괜히 사람이 좋다 라는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 나오는게 아닌 것 같더라. 역시 사람이 성공하고 유지하고 하는데는 지속적인 도전과 꾸준한 노력에 의해서 이루어 지는 것 같다. 신성우 사람 참 좋아보이더라. 멋지고 앞으로 계속 응원하고 싶은 사람으로 내 마음속에 기억될 것 같다.









서시 유튜브로 오늘 포스팅을 마무리 하도록 하겠다.

3집 서시 신성우

1994.07.15


<가사> 

해가 지기 전에 가려했지 

너와 내가 있던 그 언덕 풍경 속에 

아주 키 작은 그 마음으로 

세상을 꿈꾸고 그리며 말했던 곳 

이제 여행을 떠나야하는 

소중한 내 친구여 


때론 다투기도 많이 했지 

서로 알수 없는 오해의 조각들로 

하지만 멋적은 미소만으로 

너는 내가 되고 나도 네가 될 수 

있었던 수많은 기억들 


내가 항상 여기 서있을게 

걷다가 지친 니가 나를 볼 수 있게 

저기 저별 위에 그릴꺼야 

내가 널 사랑하는 마음 볼수 있게 


너는 내가 되고 나도 니가 될 수 

있었던 수많은 기억들 


내가 항상 여기 서있을께 

걷다가 지친 니가 나를 볼수 있게 

저기 저별 위에 그릴 꺼야 

내가 널 사랑하는 마음 볼 수 있게 


내가 항상 여기 서있을께 

걷다가 지친 니가 나를 볼 수 있게 

저기 저별 위에 그릴꺼야 

내가 널 사랑하는 마음 볼수 있게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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